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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반도체·배터리 힘 모으자”…한중 기업인 상하이 집결, 경제협력 확대
2026. 5. 7. 오후 3:37

AI 요약
한국경영자총협회는 7일 중국 상하이에서 중국국제다국적기업촉진회와 공동으로 ‘제3차 한중경영자회의’를 개최했으며 손경식 회장과 거하이자오 중국은행 동사장, 루산 상하이시 부시장 등 양국 기업인과 정부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삼성전자·현대차그룹·SK·LG화학·대한항공·KB금융 등 한국 기업 19개사와 중국은행·교통은행·징아오태양광테크·춘추항공 등 중국 기업 29개사가 참여해 AI·반도체·배터리·미래차·바이오·친환경 분야 및 소비재·서비스 분야 협력 확대와 투자 확대·경영환경 개선·진출 기업 지원 등을 논의했습니다. 손 회장은 글로벌 불확실성 속에서 한중 경제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한·중 정상회담과 FTA 후속 협상 등을 언급했으며 한국 대표단은 8일 궁정 상하이 시장을 만나 중국 진출 한국 기업들의 건의사항을 전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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