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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다음은 AI 안경…한·미·중 ‘스마트 글라스’ 격돌
2026. 5. 7. 오후 5:00

AI 요약
글로벌 빅테크가 스마트폰을 대신할 차세대 플랫폼으로 스마트 글라스 경쟁에 뛰어들며 메타, 삼성전자, 애플, 화웨이, 샤오미 등이 개발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메타는 7월 한국 출시를 예고했고 삼성은 7월 '갤럭시 언팩'에서 '갤럭시 글라스' 공개 전망이며 애플은 내년 출시를 검토 중이고 화웨이·샤오미는 빠른 상용화와 가격 경쟁으로 추격하고 있습니다. 제품들은 실시간 통번역·AI 비서·AR 기반 정보 제공 등을 탑재하는 반면 배터리 수명과 정보보호 문제 등이 과제로 지적되며, 메타는 지난해 출하량 기준 85% 점유율로 1위였고 올해 출하량은 약 1000만대 수준에 이를 전망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