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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바꾼 창업 지형…노트북 하나로 ‘AI 팀원’ 꾸린다
2026. 5. 7. 오후 5:03

AI 요약
에이전틱 AI 시대 도래로 AI 에이전트를 팀원 삼아 1인 창업이 확산되고 있으며, 미국 스타트업 지분관리 플랫폼 카르타에 따르면 신규 벤처사 중 1인 창업자 비중은 2019년 23.7%에서 2025년 36.3%로 증가했습니다. 단독 창업으로 빠르게 성장한 사례로는 2024년 매슈 갤러거가 혼자 2개월 만에 설립한 원격의료 스타트업 메드비가 2년 만에 매출 3조 원을 앞두고 있고, 1인 창업한 베이스44는 창업 6개월 만에 윅스닷컴에 약 8000만 달러에 매각됐습니다. 액셀러레이터들도 대응에 나서 스파크랩은 AI 네이티브 창업가를 육성하기 위한 1인·소규모 팀 전문 프로그램 '스파크클로'를 3주 만에 기획해 부트캠프 통과자에게 최대 2억 원의 초기 투자와 최종 선정 시 오픈AI·클로드 크레딧, AWS 등 포함 약 5억 원 상당의 혜택을 제공했고 모집 열흘 만인 7일 기준 약 800팀이 지원(1인 창업 69%, 2~5인 팀 30%)했으며, 프라이머도 '프라이머 크리에이터 투자조합1호'를 결성해 1인 기업 조코딩 AX 파트너스를 첫 투자처로 선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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