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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재해 포착률 10% 상승”…국가AI전략위, 민·관 AX 우수사례 공유
2026. 5. 7. 오후 5:48

AI 요약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가 7일 국민의 일상에서 AX(인공지능 전환)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민·관 합동 세미나를 개최해 직방·GS그룹·고용노동부가 참여하고 민·관 협력 방안을 모색했습니다. 직방의 '지킴 AI 진단'은 거래 데이터와 법령·등기부등본 등을 결합해 전세사기 위험도를 진단하고, GS의 '오이지(52g)'와 생성형 AI 플랫폼 'MISO'는 130개 이상 중소기업에 무상 제공되어 AI CCTV 관제·안전 챗봇 등 산업 현장 안전에 활용되었으며, 고용노동부는 24시간 맞춤형 'AI 노동법 상담 서비스'와 작업 사진 분석으로 위험요인을 안내해 사망재해 포착률을 약 10% 올린 '고위험사업장 AI 예측시스템'을 소개했습니다. 참석자들은 애로사항과 해결방안을 공유하고 대·중소기업 간 기술 상생, 공공데이터 공개 확대, 데이터 표준화 등을 과제로 제시했으며 송상훈 지원단장은 위원회가 민간 우수 사례의 확산과 AX 기반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