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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한국 클라우드, AI 타고 몸집 키웠다…이제 승부는 GPU·공공
2026. 4. 6. 오후 2:20
AI 요약
한국 클라우드 산업이 인공지능(AI) 수요 확대와 공공·기업의 디지털 전환 흐름을 타고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동시에 이루었으며 주요 CSP들은 데이터센터·GPU 인프라 투자와 공공 시장 공략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네이버클라우드는 2025년 매출 1조 5544억원, 영업이익 1592억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11.1%, 48.3% 성장하며 데이터센터 코로케이션 확대와 GPU 인프라 확보로 공공 AI 행정 시장에 적극 진입했고, KT클라우드는 매출 9975억원·영업이익 663억원으로 공공 PPP 사업 참여와 AI 인프라 투자로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NHN클라우드는 매출 2천157억원·영업손실 197억원으로 손실 폭을 축소했고, 카카오엔터프라이즈는 매출 1697억원·영업손실 343억원으로 적자를 개선했으며 가비아는 매출 3356억원·영업이익 404억원으로 안정적 성장세를 보였고 업계는 GPU 확보 경쟁과 데이터센터 확대, 정부의 GPU 1만 5000장 구축 사업 및 2030년 공공 클라우드 전면 전환(현재 전환율 약 42.4%)을 향후 핵심 경쟁 변수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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