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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해킹, 다음 타깃은 금융·데이터센터"…인증체계 고도화 시급
2026. 5. 8. 오전 9:59

AI 요약
앤트로픽이 최신 AI 모델 클로드 미토스(Claude Mythos)를 공개한 이후 프로젝트 글라스윙을 통해 일부 기업에만 기술을 공유한 사실이 보도되자 8일 미국 CBS뉴스 보도 등을 계기로 호주 건전성감독청(APRA)의 은행권 서한 발송과 유럽중앙은행(ECB)의 위험 점검 등 주요국 금융당국의 경계 수준이 높아졌습니다. 금융권·데이터센터·공공부문은 내부 계정이나 관리자 권한 침해 시 대규모 피해가 발생할 수 있고, PwC의 '2026 글로벌 사이버 위협 리포트'는 AI 기반 해킹 도구의 무기화 속도가 급격히 빨라지며 공급망 공격이 주요 위협 시나리오로 지목된다고 밝혔습니다. 보안업계는 비밀번호 중심 인증의 한계를 지적하며 생체인증·단말 기반 인증·다중인증(MFA)·공개키 기반 구조 결합 등 인증체계 고도화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으며 유니온바이오메트릭스는 관련 수요 확대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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