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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디지털 밀착 교육으로 미래 신기술 주역 양성
2026. 5. 10. 오전 10:06

AI 요약
경상북도가 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하는 2026년도 디지털 새싹 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국비 10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사업은 포항공과대학교, 경북ICT융합산업진흥협회, 에듀플랜트와 함께 초·중·고 학생 대상 AI·SW 교육을 기본과정(초등 1~4학년·5~6학년별 프로그램 포함)과 고등·다문화·특수 대상의 특화과정으로 모듈형으로 제공하도록 구성되었습니다. 교사가 20명 이내 학급을 구성해 5월 말부터 홈페이지(newsac.kosac.re.kr)를 통해 경상권 교육프로그램을 신청하면 전문 강사가 학교를 방문해 교육을 진행하며, 도는 우수 프로그램을 소외지역과 도서벽지로 확산하고 생성형 AI 활용 콘텐츠 제작과 찾아가는 디지털 캠프 등을 중점 운영해 디지털 격차 해소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