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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주도 증시, 닷컴 버블과 유사?
2026. 5. 10. 오전 11:22

AI 요약
인공지능(AI) 사이클이 국내외 증시 상승세를 견인하는 가운데 과열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S&P500 및 나스닥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반면 미국 소비 심리는 사상 최저 수준으로 추락했습니다. 2008년 서브프라임 사태를 예측한 마이클 버리는 최근 뉴스레터에서 주가가 그동안 올랐다는 이유로 그저 오르고 있다고 지적하며 현 장세를 1999~2000년 거품기의 마지막 몇 달에 비유하고 필라델피아반도체 지수 흐름을 2000년 기술주 붕괴 흐름과 유사하다고 경고했습니다. 1987년 블랙먼데이를 예측했던 폴 튜더 존스는 현재의 AI 주도 장세가 1~2년 더 지속될 수 있으나 증시가 지금보다 40% 더 오르면 시가총액 대비 GDP 비율이 300%~350%에 달해 조정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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