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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어렵다고?”…광주 곳곳서 무료 디지털 수업 열린다
2026. 5. 11. 오후 12:55

AI 요약
광주광역시가 시민 누구나 인공지능을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무료 교육 프로그램 AI디지털 배움터를 오는 12월까지 운영하며 교육 거점을 기존 2곳에서 4곳으로 늘리고 어린이부터 고령층까지 전 세대로 참여형 교육을 확대했습니다. 광주시립하남도서관에서는 청소년 대상 노코딩 교육을 특화 운영하며, 생성형 AI 활용법, 가짜뉴스 판별, AI 사진·영상 제작, 유튜브·틱톡 숏폼 제작, 생활형 앱 활용 교육과 AI 눈 검진기·키오스크·VR·코딩로봇·로봇개 등 직접 체험하는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지난해 1만6000여 명이 참여한 데 이어 올해는 AI를 직접 써보는 생활형 교육에 초점을 맞추고 경로당·학교·공공기관을 찾아가는 방문 교육도 병행해 디지털 접근성이 낮은 시민들의 참여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