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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일자리 뺏는 게 아냐”…젠슨 황이 지목한 ‘진짜 생존법’
2026. 5. 11. 오전 11:06

AI 요약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10일(현지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카네기멜런대(CMU) 졸업식 기조연설에서 AI 혁명의 출발점에서 경력을 시작하는 지금이 일생의 작업을 시작하기에 가장 흥미진진한 시기이며 졸업생들이 이전보다 더 강력한 도구와 더 큰 기회를 가졌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AI가 방사선 영상 분석 같은 업무는 자동화할 수 있지만 진단과 환자 돌봄이라는 목적은 대체할 수 없고 AI는 역량을 증폭시키므로 오히려 전문의 수요가 증가할 수 있으며 AI 활용 능력이 개인의 경쟁력을 좌우할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황 CEO는 CMU의 로직 시어리스트 개발을 언급하며 AI의 기원이 이곳에 있다고 말하고, 이민자 창업자 경험과 실패로 얻은 회복력을 소개한 뒤 CMU로부터 과학기술 명예박사학위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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