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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테크노파크, 전국 최초 'AI 기술 인권윤리' 명문화
2026. 5. 11. 오후 4:04

AI 요약
대전테크노파크(원장 김우연)가 전국 19개 테크노파크 중 최초로 'AI 기술 인권윤리'를 인권경영 선언문에 명문화하고, 어울림플라자 대회의실에서 디지털 인권 조항을 신설한 선언문 개정 선포식과 경영진 특별 교육을 11일 개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전면 개정은 2019년 선언문 공표 이후 7년 만이며 제6조 '디지털 인권'에 인공지능 등 신기술 혁신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인권 침해를 예방하기 위해 관련 가이드라인을 준수하고 지역 중소·벤처기업의 인권경영 체계 구축을 지원한다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선포식 이후 교육에는 대전시 유경환 인권보호관이 강사로 참여했으며 김우연 원장은 공공기관의 윤리적 책임을 재정립하고 지역 기업들의 인권경영 문화 정착을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