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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으로 대박 난 오픈AI 직원들…75명이 440억원씩 현금화
2026. 5. 11. 오후 6:05
AI 요약
챗GPT 개발사 오픈AI 전·현직 직원 600명 이상이 지난해 10월 총 66억달러(약 9조6000억원)의 자사주를 매각했고 이 가운데 약 75명은 1인당 최대 한도인 3000만달러(약 438억원)를 전액 현금화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10일 보도했습니다. 오픈AI는 직원들이 주식을 받은 뒤 2년이 지나야 매각할 수 있도록 했고 이전까지 1인당 매각 한도를 1000만달러(146억원)로 제한했으나 지난해 10월 공매에서는 한도를 3배로 높였습니다. 지난 3월 기준 오픈AI 기업가치는 8520억달러(약 1175조원)로 보도됐고 일부 매도자들은 남은 보유 주식을 자선기금에 기부해 세금 공제 혜택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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