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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때문에 비효율적 일 늘어' 직장인들 절반 이상 AI 답변 검증하느라 불편
2026. 5. 12. 오전 5:30

AI 요약
인력관리 소프트웨어 업체 딜이 리멤버앤컴퍼니와 국내 직장인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 46.1%가 AI 사용 능력이 인사 평가와 보상에 영향을 미친다고 답했으며, 70%는 AI 학습을 하지 않으면 뒤쳐질 것 같아 89.4%가 AI 사용 능력 향상을 위해 별도 노력을 하고 있다고 응답했습니다. 응답자의 92.6%는 AI로 업무 생산성 향상을 체감했으나 64%는 비효율적 업무가 증가했다고 답했고, 비효율은 질문 수정(28.5%), AI 답변의 검토·수정(25.2%), 정확성 확인(22.9%) 등 문답 과정에서 주로 발생했으며 AI 정확성 부족(32.2%), 데이터 보안·유출 위험(23.5%), 업무 능력 저하 우려(20%) 등이 문제로 지적되었습니다. 딜은 직원들의 AI 활용능력을 인사 및 성과에 반영할 수 있도록 인재관리 소프트웨어 '딜 인게이지'로 지원하고 있으며, 딜은 2019년 미국에서 설립돼 3만7,000여 기업에 솔루션을 제공하고 지금까지 1조 원 넘는 투자를 받아 기업가치 10조 원 이상으로 평가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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