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뉴욕증시, 지정학적 위기 뚫고 ‘사상 최고치’… AI 낙관론 vs 버블 경고
2026. 5. 12. 오전 7:01
AI 요약
뉴욕증시가 중동의 지정학적 불안과 에너지 수급 차질 우려에도 불구하고 AI 관련주와 반도체 강세에 힘입어 11일(현지시간)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95.31포인트(0.19%) 오른 4만 9704.47에,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13.91포인트(0.19%) 상승한 7412.84에 사상 처음으로 7400선을 돌파했고, 나스닥 지수도 27.05포인트(0.10%) 오른 2만 6274.13에 마감하며 3대 지수 모두 역대 최고가를 경신했습니다. 시장 상승은 퀄컴(8.42%)과 마이크론 테크놀로지(6.5%) 등 반도체가 견인했으며 일부 전문가는 반도체·AI 인프라의 독자적 성장과 실적 기대치 상향을 근거로 낙관했으나 마이클 버리는 나스닥100 기업들의 PER 과다를 근거로 경고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이란 관련 발언으로 중동 긴장이 재고되면서 브렌트유 선물은 전 거래일 대비 2.9% 상승한 배럴당 104.21달러에 거래를 마감하는 등 유가 변동성이 확대되었습니다.

![[속보] AI 열풍에 또 최고치 갱신…S&P500도 사상 첫 7400선 돌파](https://economist.co.kr/data/ecn/image/2026/05/04/ecn20260504000028.800x.0.png)
![[뉴욕증시]S&P500·나스닥 최고가 경신…전쟁 리스크 꺾은 AI 붐](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1/2026051205430558416_1778532185.jpg)

![[기획] 전쟁 리스크도 눌렀다…AI 반도체 랠리에 코스피 레벨업](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5/06/news-p.v1.20260506.f899e9a5677844be81daf9dc5b06b1f0_P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