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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S&P500·나스닥 최고가 경신…전쟁 리스크 꺾은 AI 붐
2026. 5. 12. 오전 5:46
AI 요약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의 휴전이 위태롭다고 언급했음에도 11일(현지시간) 미국의 다우·S&P500·나스닥 3대 지수가 일제히 상승 마감했으며 S&P500은 7412.84(+13.91, 0.19%), 나스닥은 2만6274.125(+27.049, 0.10%), 다우존스는 4만9704.47(+95.31, 0.19%)로 집계되었습니다. 기술주·AI 붐이 증시를 견인하면서 마이크론 주가가 7% 오르고 엔비디아가 1.95% 상승했으며 국제유가는 WTI 98.97달러, 브렌트유 104.21달러로 상승했고 10년물 미 국채 금리는 4.411%를 기록했습니다. 지난주 S&P500과 나스닥은 각각 2%와 4% 이상 상승해 두 지수 모두 2024년 이후 처음으로 6주 연속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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