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AI SW 기업’ 선언한 LG유플러스…익시오 해외 수출 첫발
2026. 5. 12. 오전 9:01
AI 요약
LG유플러스는 인공지능 통화 서비스 '익시오'를 말레이시아 통신사 맥시스와 SaaS형으로 수출하기로 합의하고 현지 상용 출시를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익시오는 통화 녹음·요약, AI 비서, 실시간 보이스피싱 탐지, 스팸 전화 AI 대신 받기 기능을 제공하며 왓츠앱 녹음과 말레이시아어·영어·밍글리시 등 다국어를 지원하고 연내 출시를 목표로 합니다. 이번 수출은 LG유플러스 역사상 첫 소프트웨어 수출이자 직접 기획·개발한 AI 서비스를 해외에 판매한 첫 사례로, 회사를 서비스형 AI 소프트웨어의 글로벌 확장 발판으로 삼을 계획입니다.










![[라이프 트렌드&] 연구개발 거점 구축, AI·클라우드 전환 속도낸다](https://pds.joongang.co.kr/news/component/htmlphoto_mmdata/202605/12/7e7b7b49-a68c-4776-b489-2af4f2ae4a0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