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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26개 국가서 AI 사용률 30% 넘어…아시아 '새로운 성장 축' 부상”
2026. 5. 12. 오전 8:49

AI 요약
마이크로소프트의 AI 이코노미 인스티튜트가 발표한 2026년 1분기 보고서에 따르면 전 세계 근로 연령 인구 중 생성형 AI 사용률은 16.3%에서 17.8%로 1.5%포인트 증가했고, 사용률이 30%를 넘는 경제권은 전 분기 18개국에서 26개국으로 늘어났으며 아랍에미리트가 70.1%로 가장 높았습니다. 한국은 전 분기 대비 6.4%포인트 상승한 37.1%로 세계에서 가장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며 순위가 18위에서 16위로 올랐고, 성장 상위 15개 시장 중 12개가 아시아에 위치했으며 이는 디지털 인프라 투자, 국가 차원의 AI 전략, 높은 소비자 수용도, 현지 언어 모델 성능 개선 및 신기술의 빠른 통합 등이 배경으로 제시되었습니다. 현지 언어 지원 강화와 멀티모달 상호작용, 비영어권 성능 개선(MMMLU 등)으로 메시징·검색·학습·콘텐츠 제작 분야 접근성이 높아져 사용자 수요와 실무 전환이 가속화됐으며, 소프트웨어 개발 분야에서는 앤트로픽·오픈AI의 코딩 특화 시스템과 GPT-5.3-코덱스의 SWE 벤치 최고 성적, 깃허브 코파일럿의 AI 네이티브 플랫폼화가 뚜렷한 영향으로 지목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