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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곳곳서 AI디지털배움터 운영, 정보 격차 해소
2026. 5. 12. 오후 1:40

AI 요약
정보통신기술(ICT)에 취약한 고령자 등의 인공지능(AI)·디지털 역량 함양을 지원하는 AI디지털배움터가 올해부터 광역자치단체 주도로 개편되어 전국 각지에서 본격 운영되며 스마트폰·키오스크 사용법 등 실생활 중심 교육을 제공하고 교육 대상을 소상공인, 중장년, 청년 등 모든 계층으로 확대합니다. 충청남도는 AI 리터러시와 체험, 전문 상담을 포함한 실생활 밀착형 교육과 섬 지역 찾아가는 교육, 기동형 파견팀 에듀카, AI 영농닥터 및 맞춤형 AI 전환(AX) 실무 교육 등을 도입하고 거점센터를 1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해 천안성정동우체국·아산장재우체국 배움터를 우선 개소한 뒤 7월 공주·보령 거점센터를 개소하고 홍성 스마트 어르신 놀이터를 AI디지털배움터로 개편합니다. 광주광역시는 서로이음 사회적가치지원센터와 광주시립하남도서관을 추가해 총 4곳에서 운영하며 하남도서관에서는 어린이·청소년 대상 노코딩 교육과 생성형 AI, 가짜뉴스 판독법, 사진·영상 편집 등 수준별 실생활 중심 교육 및 체험존을 운영하고, 과기정통부는 거점센터 32개를 ��규 구축해 총 69개를 운영하며 스마트경로당 1020개를 추가해 전국 6397개로 확충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