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크리스천 클라인 CEO "AI 시대, SAP가 최후의 승자 될 수 밖에 없는 이유"
2026. 5. 13. 오전 9:36
AI 요약
크리스천 클라인 SAP 최고경영자는 12일(현지시간) 미국 올랜도에서 열린 ‘SAP 사파이어 2026’ 기조 강연 직후 인터뷰에서 범용 생성형 AI는 기업 고유의 데이터와 업무 방식을 알지 못해 재무·급여·공급망처럼 오차가 허용되지 않는 핵심 업무에서는 80% 정확도로는 부족하다고 지적하며 SAP가 AI 시대의 최후의 승자가 될 이유를 세 가지로 제시했습니다. 첫째는 50년간 ERP로 축적한 비즈니스 데이터와 지식을 AI와 결합해 민감한 업무에서도 높은 신뢰도의 결과를 제공할 수 있다는 점, 둘째는 'SAP 비즈니스 AI 플랫폼'으로 인증·접근 권한·감사 추적 등 통제 체계를 AI에 이식해 데이터 유출과 규정 위반을 차단할 수 있다는 점, 셋째는 엔비디아·마이크로소프트·앤트로픽 등 파트너와의 개방형 플랫폼 전략으로 S/4HANA·SAP 석세스팩터스 등에서 클로드를 활용하고 타사 AI 연동을 허용하며 생태계 확장을 위해 1억 유로 이상을 투자할 계획이라는 점입니다.
![규제 풀고 개발 지원…금융위, 금융권 ‘생산적ʼAX 견인 [AI 3대강국 금융혁신의 길]](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999&simg=2026050103492307546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컨콜] LG CNS, `AX 수요 증가` 확신…"빅테크 협력·AI 플랫폼으로 승부"](https://www.ddaily.co.kr/photos/2026/01/22/2026012209081496038_l.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