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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컴, 분기 호실적 힘입어 AI 사업화 가속
2026. 5. 13. 오후 2:29
AI 요약
한글과컴퓨터는 별도 기준 1분기 매출액 465억원, 영업이익 176억원을 기록했다고 13일 밝혔으며 연결 기준 매출액은 636억원, 영업이익은 8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별도 매출은 2.4%, 영업이익은 2.7% 증가해 분기 기준 사상 최대치를 경신했습니다. 회사는 AI·클라우드 중심의 사업 전환과 문서 파싱 및 비정형 데이터 추출 등 핵심 AI 제품의 B2G·B2B 채택을 성장 배경으로 꼽으며 별도 매출을 2023년 1,281억원에서 2025년 1,753억원으로 끌어올렸고 창사 이래 최대치인 연간 매출 목표 2,100억원을 공시했습니다. 한컴은 올 상반기 트윈형 에이전틱 OS를 출시해 연내 상용화할 계획이며 깃허브에서 오픈데이터로더 PDF가 2만 스타를 돌파한 성과와 MPC 도입 등을 바탕으로 파싱·전처리 기술을 글로벌 데이터 표준으로 확립해 상용 API·모듈로 국내외에 공급하는 등 오픈소스 기술 주도권을 사업 수익으로 전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