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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 AI로 석유화학 위기 돌파…산업장관, SK에너지 현장 점검
2026. 5. 13. 오후 3:11
AI 요약
산업통상부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제조 혁신으로 국내 석유·화학 산업의 위기 돌파에 나섰으며 60년간 축적된 공정 노하우와 데이터를 활용해 공정 효율과 안전을 동시에 개선하겠다는 구상입니다. 김정관 산업부 장관은 13일 울산정보산업진흥원에서 울산 MINI 얼라이언스 간담회를 주재하고 SK에너지 울산 공장을 방문했으며, 해당 공장은 AI 가상센서로 FCC 공장의 디젤 품질을 실시간 예측하고 예지진단 알고리즘과 AI 영상분석 기반 현장 모니터링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울산·미포 산단은 입주 1천115개사, 생산 44조원, 수출 168억달러 규모로 국내 석유화학 생산의 45%를 차지해 산업부는 여기서 검증된 AI 모델을 전국 산단과 유사 업종으로 확산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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