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공장 데이터 유출 막고 효율은 쑥"…산업용 '소버린 AI' 도전장
2026. 4. 7. 오전 8:00
AI 요약
원프레딕트는 윤병동 서울대 기계공학부 교수가 창업한 AI 기반 예지보전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으로, 단일 기계설비 진단에서 전 공정·라인을 아우르는 지능형 산업자산 통합 관리 플랫폼 'pdx'를 2025년 출시해 대표 제품으로 성장시켰습니다. 성민석 부사장 합류 이후 수주액은 2024년 약 7억원에서 2025년 약 100억원으로 증가했으며 이 중 90억원이 pdx에서 발생했고, 농심 파일럿 테스트와 작년 모티바 공급 등 고객을 확보했으며 보통 13개월 걸리는 산업 AI 구축을 현장 적용 후 2~4주의 재학습으로 빠르게 운용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원프레딕트는 공장 현장에서 직접 AI-ready data를 생성해 산업 데이터의 해외 유출을 차단하는 소버린 AI 구조를 지향하며 북미·베트남·일본 등 해외시장 공략과 AI의 자율 판단 수준 고도화(레벨5)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신간] 싱귤래리티 “AI를 아는 기업이 아니라, AI로 돈 버는 기업이 살아남는다”](https://cdn.industrynews.co.kr/news/photo/202604/79956_98482_538.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