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콰이쇼우, 동영상 생성 AI '클링' 분사해 내년 IPO 추진
2026. 5. 13. 오후 4:48

AI 요약
콰이쇼우가 AI 영상 생성 사업 '클링'을 분사해 내년 기업공개(IPO)에 나설 계획이며, 클링의 기업가치를 약 200억달러(약 29조원)로 평가해 약 20억달러(약 2조9000억원) 규모의 프리IPO 투자를 추진 중이고 텐센트가 투자 후보로 거론된다고 보도되었습니다. 콰이쇼우는 홍콩 증시 공시를 통해 클링 자산 및 사업 재편 가능성을 검토 중이며 외부 투자 유치가 포함될 수 있으나 구체적 일정은 공개하지 않았고, 클링의 가치 산정은 내년 1분기 예상 매출을 기반으로 했으며 연간 환산 매출 약 13억달러(약 1조9000억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클링은 올해 1분기 매출 7500만달러(약 1100억원), 3월 기준 연환산 매출이 3억달러(약 4400억원)를 넘어섰고 월 구독 요금제와 기업용 API로 수익을 내며 글로벌 시장에서 활용이 확대되고 있으나 바이트댄스의 시댄스 2.0과 알리바바의 해피호스-1.0 등 경쟁이 치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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