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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훈 "앤스로픽 '미토스' 같은 AI모델 韓서 나와야…미래 대비"(종합)
2026. 5. 13. 오후 7:28

AI 요약
13일 서울 광화문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에서 열린 과학기술·인공지능 미래전략회의 출범식에서 배경훈 과기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앤스로픽의 글래스윙 프로젝트 참여 여부보다 한국이 AI 모델 미토스 수준의 모델을 만들 수 있는지를 물어야 하며 현재의 인식과 2030년까지의 정책 준비를 점검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미래전략회의는 연구자뿐 아니라 경제·산업·교육·의료·문화·법률 등 사회 전 영역 전문가 17인으로 구성돼 첨단기술과 사회 변화의 상호작용을 분석하고 2030~2035년 과학기술 로드맵과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로 했으며 분기별 회의와 논의 결과의 미래 아젠다 시리즈 발표, 범부처 연계를 통한 정책 실행력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회의에서는 김주호 한국과학기술원(KAIST) 김재철AI대학원 교수가 AI시대 기술과 사람 사이의 과학, 보이지 않는 격차와 공존의 조건을, 권한슬 스튜디오 프리윌루전 대표가 영상 콘텐츠 업계의 AI 전환(AX) 현황과 미래를 발표했고 토론에서는 인간과 AI의 공존, 창작 생태계 변화, 산업·경제 구조 재편 등 주제가 논의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