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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ESG 스타트업 발굴 나선다… ‘AI 동반자’ 생태계 확장
2026. 4. 7. 오전 8:46

AI 요약
SK텔레콤이 사회·환경 문제 해결에 앞장설 ESG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하기 위한 차세대 프로그램 'SKTCH for Good'을 론칭하고 이달 30일까지 디지털 포용·기후 재난 대응 등 혁신 솔루션을 보유한 스타트업 15개사를 모집해 사업화 멘토링과 투자 유치 컨설팅 등을 제공한다고 7일 밝혔습니다. SKT는 액셀러레이팅 체계를 'SKTCH for Good'과 오는 7월 추가 가동할 'SKTCH with AI' 두 축으로 재편해 AI 협력 시너지를 극대화하고, 이는 MWC 2026에서 발표한 2030년까지 스타트업 500곳 지원 계획의 일환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SKT는 2021년부터 총 78개사의 ESG 스타트업을 지원해 국내 ICT 상생 생태계를 구축해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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