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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킥오프한 '자율 기업' 데뷔전...올랜도 스타디움에서 만난 SAP의 미래
2026. 5. 14. 오전 7:41
AI 요약
SAP는 '사파이어 올랜도 2025'에서 익스피리언스 센터를 통해 축구 경기장 운영 시나리오로 AI와 에이전트가 이끄는 '자율형 기업(Autonomous Enterprise)'을 체험하게 했습니다. 전시에서는 지능형 비서 줄(Jule)의 지식 그래프로 실시간 환율 등 데이터를 분석해 즉시 결정을 지원하는 사례, 보스턴 다이내믹스의 4족 보행로봇 ZEM2D가 누수를 탐지해 쥴에 정보를 전송하고 우선순위에 따라 현장 서비스 매니저에 통보하는 과정, 관객 맞춤 유니폼을 로봇 팔이 새기고 스태프가 최종 전달하는 스마트 팩토리 연계 공급망 시연 등이 소개됐습니다. SAP 관계자는 AI가 단순 반복 업무와 복잡한 분석을 맡아 인간은 더 창의적이고 전략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협력 모델을 지향한다고 설명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