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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연세대, ‘AI·양자컴퓨팅’ 기반 차세대 바이오 공동연구 나서
2026. 5. 14. 오전 10:48

AI 요약
서울대와 연세대는 13일 서울대 시흥캠퍼스 교육협력동에서 ‘양자·AI·바이오 연구개발 및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AI·양자컴퓨팅 인프라를 기반으로 인천·시흥 바이오 특화단지 조성 등 차세대 바이오 연구를 함께하기로 했습니다. 협약으로 두 대학은 공동 연구 및 연구개발사업 협력, 원천기술 발굴 및 활용, 전문 연구인력 양성과 교류, 연구시설 및 장비 공동 활용 등 협력 체계를 마련해 바이오 융합 연구와 인재 양성 체계를 확대할 예정입니다. 연세대는 2024년 11월 국제캠퍼스에 127큐비트 범용 양자컴퓨터를 도입했으며, 서울대는 개교 80주년을 맞아 AI 중심 혁신을 핵심 전략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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