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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러, AI 브랜드 세이프티 솔루션 'AiD' 글로벌 확장
2026. 5. 14. 오전 11:43

AI 요약
영상이해 인공지능(AI) 스타트업 파일러는 브랜드 세이프티 솔루션 에이드(AiD)의 글로벌 업데이트를 완료하고 해외 비즈니스를 본격화한다고 14일 밝혔습니다. 에이드는 광고주가 부적절한 콘텐츠에 광고를 노출해 브랜드 이미지가 훼손되고 예산이 낭비되는 것을 방지하는 솔루션으로 삼성전자·하나금융지주·KT 등이 활용하고 있으며, 파일러는 글로벌 공통 기준인 글로벌 5대 민감 유형(선정성, 정치편향, 혐오, 폭력, 논란)과 국내 특수성을 반영한 로컬 3대 카테고리(종교, 썰, 해외 콘텐츠)를 구분해 차단하고 각 브랜드가 직접 민감 유형을 정의해 탐지·차단하는 기능도 추가했습니다. 파일러는 장면과 컷 단위로 맥락과 의미까지 이해하는 독자 개발 AI 모델을 운영하며 하루 약 180년 분량의 영상을 학습하고 잘못된 정보 유입에도 학습된 판단 기준을 유지하는 검증 구조를 갖췄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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