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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천대·KTC, 반도체·AI 전문인재 양성 ‘맞손’
2026. 5. 14. 오후 2:28

AI 요약
가천대는 14일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KTC)과 반도체·인공지능(AI)·바이오헬스 등 미래 첨단산업 분야 협력 및 전문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양 기관은 공동 연구개발(R&D), 산학협력 확대, 피지컬 AI 분야 기술 표준·안전성·신뢰성 확보를 위한 기준 개발, 산학협력단 및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 대상 시험·인증 컨설팅 지원, 현장실습·취업 연계 프로그램 운영 및 대학원 교육과정 연계 등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협약식에는 서원식 가천대 대외협력처장과 윤일준 KTC 경영전략마케팅본부장 등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가천대는 2024년 세계 최초로 설립한 반도체대학의 교육 역량과 KTC의 시험·인증 인프라를 연계해 실무형 반도체 인재 양성 및 바이오헬스·디지털 헬스케어 분야 협력을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