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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AI 혁신소상공인’ 육성 거점 선정
2026. 5. 14. 오후 3:44
AI 요약
대구·경북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한 혁신 소상공인 육성 거점으로 선정되며 대구테크노파크가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추진하는 ‘2026년 혁신 소상공인 AI 활용지원 사업’ 대구·경북권역 주관기관으로 지난 12일 선정됐습니다. 사업은 2026년부터 2028년까지 3년간 국비 70억4700만 원이 투입되며 AI모델 구축 1050건과 AI모델 현장 적용 및 사업화 지원 360건을 추진하고 대구·경북 지역 소상공인 약 72만9000개사를 지원합니다. 동대구벤처밸리 내 AI혁신소상공인 대경본부를 중심으로 대구TP와 대구한의대를 축으로 지역 대학 7곳과 협회 6곳 등 13개 기관이 모집·멘토링·사업화·사후관리의 전주기 지원 체계를 운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