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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국방부와 맞손…'국가대표 AI' 국방 최초 도입
2026. 5. 14. 오후 5:03
AI 요약
SK텔레콤은 국방부·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과기정통부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을 국방 분야에 활용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14일 서울 중구 을지로 SKT타워에서 체결했으며 김명국 SKT 인더스트리얼 AI 본부장과 전준범 국방부 국방인공지능기획국장 등이 참석했습니다. 양측은 해당 파운데이션 모델을 기반으로 국방 특화 AI 모델을 개발하고 국방 공개데이터를 활용해 국방 행정 업무의 효율성을 높일 예정이며, 이는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을 국방 분야에 활용하는 첫 사례이고 SK텔레콤은 LLM 개발 역량과 서비스형 GPU 인프라를 바탕으로 개발을 주도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