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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시연 숙명여대 총장 “120년 숙명의 자부심…AI·산학협력으로 글로벌 명문 도약”
2026. 5. 14. 오후 5:34

AI 요약
숙명여대는 2016년 공대 첫 신입생을 받은 이후 AI·SW 분야 진출과 정보기술 및 반도체 장비 기업 임원 배출 등으로 ‘여대는 이공계가 약하다’는 편견을 깨고, 지난해 중앙일보 대학평가에서 기술이전 수입(과학기술교수 1인당) 전체 4위를 기록했다고 문시연 총장이 밝혔습니다. 올해 국내 최초의 외국인 전용 단과대학인 한류국제대학을 출범시키고 지난해 외국인 학생이 1434명으로 2년 새 3배 가까이 늘어나 국적도 79개국이며 임기 내 외국인 학생 비율을 전체의 20% 수준(약 2800명)까지 늘릴 계획입니다. 대학은 MS·르노·몽클레어·에릭슨 등과 산학협력과 공동연구를 추진하고 마이크로디그리 22개 과정 운영과 교육부 RISE 선정으로 GPU 워크스테이션 12대를 확보하는 등 취업 경쟁력과 연구역량 강화를 위해 투자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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