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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관도 경리도 AI가”…워크데이, 韓 인사·재무 시장 공략
2026. 5. 14. 오후 6:51

AI 요약
기업들이 채용과 급여 정산 등 업무에 AI를 활용하기 시작했지만 작은 오류도 큰 문제로 이어질 수 있어 일반 AI보다 높은 정확성과 관리 체계가 필요하다고 워크데이가 강조했습니다. 워크데이는 AI 플랫폼 '사나'를 통해 기업의 정책과 업무 규칙을 내재화한 가드레일을 탑재하고, 인사·재무·교육·채용 업무에 맞는 전문 AI 에이전트를 연결해 처리하며 미국 세븐일레븐은 이 기술로 채용·온보딩을 24시간 내로 줄이고 채용 과정의 95%를 자동화했습니다. 워크데이는 전 세계 1만1000여개 고객사와 7500만명 이상의 이용자를 보유하고 국내에서는 대한항공, 토스, 야놀자, 한화솔루션, 오리온, 대웅제약 등을 고객사로 확보했으며 워크데이코리아는 사나 플랫폼을 앞세워 국내 사업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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