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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스탠퍼드대 학생들이 열공하는 '상징체계학' 들어보니…
2026. 5. 14. 오후 8:00

AI 요약
지난 12일 미국 스탠퍼드대에서 우자준 컴퓨터과학·심리학 겸임교수가 인기 강의 '마음과 기계'를 진행하며 아이가 생후 3년간 학습한 소리와 시각 데이터를 주면 AI도 아이처럼 말하고 행동할 수 있겠느냐는 질문과 함께 생득론과 경험론의 대립을 다뤘습니다. '마음과 기계'는 철학·언어·심리·컴퓨터과학을 통합한 상징체계학의 입문 과목으로 수강생이 2024년 50명에서 600명으로 늘었고 xAI 공동 창업자 지미 바와 메타 엔지니어 저스틴 존슨 등 현업 연구자들이 사례를 공유합니다. 학과장 마이클 프랭크는 상징체계학 전공자가 AI를 근본적으로 이해해 테크기업뿐 아니라 학계·공공부문·법조계 등으로 진출하며 리드 호프먼, 마리사 메이어, 마이크 크리거 등 실리콘밸리 스타 기업가를 배출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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