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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제미나이 낙점' 애플에 법적 조치 검토
2026. 5. 15. 오전 10:52

AI 요약
14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오픈AI는 애플이 아이폰 등 기기 내에 챗GPT 기능을 부각·통합하는 데 소홀했다고 판단해 외부 로펌을 선임해 소송 제기 등 법적 대응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애플은 2024년 6월 애플 인텔리전스를 소개하며 시리가 챗GPT를 활용해 답변하는 기능을 추가했지만, 오픈AI는 챗GPT가 운영체제에 심층적으로 통합되지 않고 주요 위치에 배치되지 않아 브랜드 평판에 타격을 주고 연간 수십억 달러 수준의 구독 수익 기대를 달성하지 못했다고 주장합니다. 양사 관계는 악화해 애플은 구글의 AI 모델 제미나이를 기본 모델로 선정하고 시리의 AI 호출을 챗GPT 외 다른 모델로 확대할 방침이며, 오픈AI는 조니 아이브의 스타트업 io를 인수해 AI 기기 개발에 나서며 하드웨어 시장에서 경쟁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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