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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AI 초연결 시대, 통신회복력이 경쟁력이다
2026. 5. 15. 오전 11:02
AI 요약
오늘날 네트워크 장애는 데이터 인프라에 생긴 균열로, AI가 네트워크 운영에 깊숙이 개입하고 인프라가 분산되며 데이터가 민감해지는 가운데 중단 없는 서비스 유지가 더 어려워졌고, 에릭슨에 따르면 2030년까지 전 세계 모바일 데이터 트래픽은 월 280엑사바이트에 이르고 5G 가입 건수는 63억 건에 달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통신사가 회복탄력성을 확보하려면 데이터 주권 확보(데이터 생성·접근·관리 파악, 데이터 계보 관리·통합 데이터 패브릭 도입), 복잡한 분산 네트워크를 지능적으로 조율(지상·위성 통합, 저지연 프라이빗 AI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하는 분산 데이터 인프라 등), 그리고 대규모 AI를 안전하게 운영할 기반(워크플로우·거버넌스·모니터링·책임 메커니즘)을 갖춰야 합니다. 적절한 감독·설명·관찰 가능성·책임성이 확보된 상태에서만 시스템을 확장할 수 있으며 데이터 거버넌스·네트워크 오케스트레이션·AI 도입 초기 단계부터 회복탄력성을 확보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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