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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두산로보틱스 등 로봇주, 피지컬AI·북미 시장 확대 기대감에 일제히 '폭등'
2026. 5. 15. 오전 9:57
![[특징주] 두산로보틱스 등 로봇주, 피지컬AI·북미 시장 확대 기대감에 일제히 '폭등'](https://img.etoday.co.kr/pto_db/2026/05/20260514140056_2333531_600_400.jpg)
AI 요약
국내 로봇 산업이 AI 융합과 글로벌 시장 진출 가속화로 증시에서 강한 상승 모멘텀을 형성하고 있으며, 15일 오전 9시52분 기준 두산로보틱스는 전 거래일 대비 26.97% 급등한 13만5600원, 아이로보틱스는 29.96% 오른 3080원(상한가), 앤로보틱스(+19.54%), 로보스타(+19.18%), 휴림로봇(+13.78%) 등이 두 자릿수 상승을 기록했습니다. 두산로보틱스는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15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89.7% 성장했으나 영업손실 121억원을 기록했으며, 이는 북미 법인 인프라 증설과 AI 관련 인력 채용 등 선제적 투자에 따른 것으로 분석되며 엔비디아와 협력해 2027년까지 Agentic Robot O/S 기반 지능형 솔루션을 개발하고 2028년 산업용 휴머노이드를 공개할 계획이고, 북미 공략을 위해 온엑시아 지분 89.6%를 374억원에 인수하고 6월 말 신공장으로 이전할 예정입니다. 다만 2015년 설립 이후 10년 연속 영업적자와 북미 내 파편화된 SI 업체 간 경쟁 심화, 추가 자금 조달 가능성 등이 리스크로 지적되며 김선봉 KB증권 연구원은 소프트웨어 최적화와 AI 통합이 경쟁력의 변곡점이 되고 엔��디아 협업과 북미 신공장 가동 시점이 주가 향방의 분수령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