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로봇 스님' 이끈 연등행렬…AI로 시대 견인하다
2026. 5. 16. 오후 10:07

AI 요약
불기 2570년 부처님오신날 봉축위원회는 5월 16일 서울 흥인지문에서 종로를 지나 조계사까지 대규모 연등행렬을 펼쳐 10만 연등과 5만여 참가자가 도심을 가득 메웠습니다. 올해 행렬에는 휴머노이드 로봇 석자·가비·모희·니사와 자율주행 로봇, 동국대의 AI 로봇 혜안 스님·선아 법사 등이 참여했으며 북향민의 북한 전통등 행진과 다수의 사찰·단체 및 외국 불자들이 함께해 남북 화합과 전통문화의 다양성을 보여주었습니다.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연등회의 역사성과 2020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를 언급하며 지원 의지를 밝혔고 오후 9시 30분 종각 사거리에서 대동한마당으로 행사가 마무리됐습니다.


![AI 다음 단계는 로봇이다 [신간]](https://wimg.mk.co.kr/news/cms/202604/10/news-p.v1.20260410.5b8f7f99698e4d6590334c625d5de5c0_P3.jpg)

!["로봇 스님, 참 손 많이 갑니다"…성원스님의 AI 수행 실험 [문화人터뷰]](https://img1.newsis.com/2026/05/13/NISI20260513_0021281243_web.jpg)

![[Biz-inside,China] 영법 분석부터 유니폼 디자인까지…AI가 재편하는 중국 스포츠 산업](https://pds.joongang.co.kr/news/component/htmlphoto_mmdata/202605/15/3914bf78-c6a7-4e67-905f-2e7ce29943cc.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