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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AI 인재 모여라...베이징 먼터우거우, 스마트밸리로 변신
2026. 5. 17. 오전 10:59
AI 요약
먼터우거우(門頭溝)구는 2020년 마지막 국유 탄광 폐쇄 이후 석탄 채굴 역사를 마감하고 첨단기술 산업으로 전환해 즈푸(智譜), 화웨이, 바이두, 알리바바 등과 AI 협력을 추진하며 베이징 최초의 상업 AI 컴퓨팅센터인 징시(京西)스마트밸리를 조성했습니다. 국산 컴퓨팅파워 규모는 총 900P에 달하고 총 3천여 개 기업을 연결했으며 2024년 징시스마트밸리 범용 AI 육성기지가 베이징시의 1차 미래산업 육성기지 10개 목록에 선정되는 등 베이징미래AI안전거버넌스연구원 개원과 LMM생태서비스 스테이션 운영이 이루어졌습니다. 젊은 인력이 몰리며 베이징싱구이(星軌)무한테크 등 AI+숏드라마 기업들이 입주했고, 인공지능 파운데이션 모델 유니콘 기업 베이징 즈푸화장(智譜華章)은 먼터우거우구 행정서비스국과 협력해 2024년 행정서비스 스마트 플랫폼 먼샤오정(門小政)을 정식 운영했으며 구는 7대 AI 응용 시나리오 개방, 5천만 위안 규모 혁신 응용 장려 기금 조성, 시나리오 구축 프로젝트 최대 200만 위안 지원 등 전 주기 지원 체계를 마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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