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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몰타 전 국민에 '챗GPT 플러스' 무료 개방..."1년 간 AI 교육 이수가 조건"
2026. 5. 17. 오후 12:03

AI 요약
오픈AI와 몰타 정부는 16일(현지시간) 공동 발표로 ‘모두를 위한 AI(AI for All)’ 이니셔티브를 출범해 몰타 국민과 해외 거주 몰타 시민들에게 AI 교육 과정을 제공하고 이수자에게 1년 동안 챗GPT 플러스를 무상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프로그램은 5월부터 시작하며 몰타 디지털 혁신청이 참가자 관리와 서비스 배포를 맡고, 교육 과정은 몰타 대학이 개발해 AI의 기본 개념과 활용법·한계·책임 있는 사용 방식 등을 다양한 연령과 직업군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고 합니다; 오픈AI는 구체적인 계약 금액이나 재정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오픈AI의 ‘국가를 위한 오픈AI(OpenAI for Countries)’의 일부로, 오픈AI는 이번 협력이 AI를 누구나 필요할 때 사용할 수 있는 글로벌 공공 인프라로 만드는 과정이라고 설명했으며 앞서 2025년 UAE 전 국민에 챗GPT 플러스를 무료로 개방한 사례와 영국과의 논의도 언급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