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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공공의료원 AI 플랫폼 확대…6개 병원 통합체계 구축 추진
2026. 4. 7. 오전 11:39

AI 요약
경기도가 수원·안성·이천·의정부·파주·포천 등 도내 6개 공공의료원에 AI 헬스케어 서비스 플랫폼을 구축하기 위한 사업자 공모에 착수했습니다. 플랫폼은 CT·X-ray 등 의료영상을 AI가 분석해 의료영상저장전송시스템(PACS)과 연계해 촬영 영상을 실시간 분석하고 판독 속도와 정확도를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하며, 경기도는 지난해 수원·안성·이천병원 3곳에서의 실증사업에서 AI 활용 건수가 2만 건을 넘는 성과를 확인했습니다. 공모는 민간위탁 방식으로 진행되며 신청 기간은 오는 27일까지 도청 방문 접수로만 가능하고, 공공기관·지방공사·비영리법인 등 관련 법인으로서 최근 3년 이내 AI·ICT 플랫폼 구축, 의료정보시스템 연계, 공공부문 AI 사업 수행 실적이 있는 기관이 참여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