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AI자격시험 1급 합격하니, 직원도 따라와"
2026. 5. 17. 오후 5:03
AI 요약
지난달 서울의 자격시험장에서 한국생산성본부(KPC) 박성중 회장이 실무형 AI 자격시험인 'AI-POT 1급'에 응시해 합격했고, 그의 솔선수범으로 직원들의 AI 실무 적용이 확산되며 내부 AI 자격 보유율이 20%를 넘겼습니다. KPC는 사내 'AI 챔피언' 제도를 통해 제안서 작성 시간을 최대 50%, 자료 검색 시간을 70~80% 단축하는 성과를 냈고 'AI 이노허브'로 진단·교육·자격·컨설팅을 연계해 기업과 공공기관의 AI 전환을 돕는 페이스메이커 전략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KPC는 2026년 AI 교육과정을 404개로 확대하고 연간 2만3000명 규모의 AI 전문 인력 양성을 추진하며 디자인 분야 특화 자격 'GTQ-AI' 도입과 중소·중견기업의 AI 격차 해소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AI 혁신 리더] 한국지식재산서비스협회, 전문인력 양성·AI 교육 확대로 IP 산업 혁신 선도](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5/08/news-p.v1.20260508.21e814d4751241f2a37d455df61b5a3f_P1.jpg)


![[기고] 중소기업을 위한 ‘AI 특화 공동훈련센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17/SSC_20260417000401_O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