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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이앤씨, 전사 AI 경진대회…현장 혁신모델 발굴
2026. 5. 17. 오전 10:32

AI 요약
포스코이앤씨는 인공지능 기반 건설현장 혁신 모델을 발굴하는 '전사 AI 챌린지' 경진대회를 지난 15일 마무리했다고 17일 밝히고, 올 3월24일 시작된 대회는 영상·보고서·AI 에이전트·골든벨 등 4개 부문에 회사 전 구성원의 절반 가까운 1천887명이 참여했습니다. AI 에이전트 부문 최우수작인 작업일보 자동화 AI 에이전트는 협력사 직원이 SNS로 보고한 작업 내용을 담당자가 수작업으로 취합하던 과정을 자동화해 하루 평균 90분 이상 걸리던 반복 업무를 줄였고 연간으로 환산하면 현장 담당자 1인당 약 375시간의 업무 절감 효과가 발생한다고 회사는 설명했습니다. 보고서 부문 결선은 사전 주제가 공개되지 않은 상황에서 실시간으로 AI를 활용해 임원에게 보고할 수 있는 수준의 결과물을 요구했고, 포스코이앤씨는 이번 경연을 통해 구성원들이 AI를 내 업무를 바꾸는 동료로 인식하기 시작해 스마트워크 문화의 기반을 마련했다고 평가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