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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열풍 탄 HD현대重도 '노조 리스크'… 파고 넘어 순항할까
2026. 5. 17. 오후 5:30
AI 요약
현대중공업 노조가 영업이익의 30%를 성과급으로 요구하며 파업 가능성이 제기돼 주가에 부정적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다만 액화천연가스(LNG) 선박 슈퍼사이클, AI 데이터센터용 엔진 수주, 미국과의 조선 협력 등 '삼중 호재'로 수주잔량과 매출·마진이 급증해 단기 노조 악재를 상쇄할 수 있다는 진단이 나오며 블룸버그는 현대중공업의 올 2분기 예상 매출을 6조3182억원(2025년 2분기보다 52.4% 증가)으로 제시했습니다. JP모건은 한국 상장사 노조 파업을 매수 기회로 평가했고 증권사들은 조선 업종 비중을 늘리며 SOL 조선TOP플러스 등 ETF에 자금이 유입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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