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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앱' 만들고 로봇 제어했다…한국 청소년들 세계 과학대회서 본상
2026. 5. 18. 오후 2:47
AI 요약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에서 지난 9일부터 15일까지 열린 2026 국제과학기술경진대회(ISEF)에서 우리나라 중·고등학생 대표들이 본상과 특별상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습니다. 정재욱·조한선(한국과학영재학교)은 캡스텐 드라이브와 강화학습을 이용한 4족 보행로봇 연구로 로봇공학 및 지능형 기계 분야 본상 4등상을, 이지호는 시각장애인 음악 연습 앱 '싱크로놈'으로 본상 3등상을, 양은석은 무성증 보조 서비스 'I can speak'으로 본상 4등상과 Mawhiba·Midjourney 특별상 2개를, 김택현은 AI 기반 공간 디자인 앱 'Redi-up'으로 Midjourney 특별상을, 이연호·최유진은 얇은 기름막 분리 연구로 Sigma Xi 특별상을 각각 받았습니다. 과기정통부는 과학영재 창의연구 등에서 선발된 총 13개팀 24명의 참가를 지원했으며 이준배 국장은 이번 수상이 우리 청소년들의 과학기술·디지털 역량을 국제무대에서 입증한 성과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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