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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청소년 '찾아가는' AI 윤리교육
2026. 5. 18. 오후 4:11

AI 요약
KT는 지난 15일 서울 종로구 KT광화문빌딩East에서 KIT(KT 대학생 IT서포터즈) 4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습니다. KIT는 2024년 전국 도서산간과 소외지역 청소년들에게 인공지능과 정보기술 교육을 위해 시작한 '찾아가는 봉사단'으로 전문가와 KT 임직원의 코칭을 통해 교육 커리큘럼을 개발하고 현장 교육을 수행하며, 이번 4기는 AI와 IT 활용 및 교육 능력이 우수한 이공계 전공 대학생 24명이 선발되어 앞으로 약 4개월간 생성형 AI를 활용한 AI 윤리교육 커리큘럼을 개발하고 체험형 AI 윤리캠프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지난해에는 충남 지역 내 8개 중학교 전교생 약 440명을 대상으로 AI 윤리를 주제로 한 코딩 강좌와 멘토링, 'KT AI스테이션' 연계 체험형 교육을 진행했고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 교보생명 공익재단,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KCA) 등과 협력해 약 170여명의 청소년에게 토론·보드게임 등의 참여형 교육을 지원했으며 이정우 KT ESG추진담당은 AI 기술 활용 역량만큼 올바른 윤리 의식 교육도 중요하다며 KIT와 함께 지원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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