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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흠·박수현, 충남도지사 후보 토론서 AI·행정통합 '충돌'
2026. 5. 19. 오전 12:27
AI 요약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충남도지사 선거에 출마한 김태흠 국민의힘 후보와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TV토론회에서 AI 산업 전략과 대전·충남 행정통합을 놓고 맞붙었습니다. 두 후보는 충남의 미래 먹거리와 광역 행정체계 개편 필요성에는 공감했으나 추진 방식과 현실성, 후보 간 일관성에서는 뚜렷한 차이를 보였습니다. 박수현 후보는 AI를 첨단 제조업·중소기업·농어업에 확산하고 행정통합 논의를 지방선거 이후 연내 재추진해 2028년 국회의원 선거와 통합시장 선거를 함께 치르겠다고 밝혔고, 김태흠 후보는 데이터센터 전력·물·인력 문제와 청년농 유입·스마트팜 필요성을 지적하며 재정·권한 이양이 담긴 특별법이 있어야 통합에 의미가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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