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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대모' 페이페이 리 교수 "언어모델 다음은 '공간지능' 모델"
2026. 4. 7. 오후 2:22

AI 요약
페이페이 리 스탠퍼드대 교수 겸 월드랩스 CEO는 6일(현지시간) 샌프란시스코 모스콘센터 AI 콘퍼런스 휴먼X에서 차세대 AI는 실제 물리 세계를 이해하고 상호작용하는 공간 지능을 갖게 될 것이라고 말하며, 대형언어모델 중심의 현단계 AI는 글은 잘 쓰지만 현실 세계를 알지 못한다고 어둠 속에 사는 명문장가에 비유했습니다. 그는 공간 지능이 월드랩스의 주요 연구 분야이며, 월드랩스는 2024년 창업 이후 지난 2월 기업가치 50억 달러 평가로 10억 달러의 시리즈C 투자를 유치했고 이달 초 3차원 세계 모델 마블 1.1을 공개했다고 밝혔습니다. 리 교수는 창업 이유로 학계의 자원 한계를 들었고 AI의 대모라는 칭호를 받아들인 소회도 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