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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한화·IBM이 만든 AI 교육, 무료로 듣고 기업 인증서까지
2026. 5. 19. 오후 3:06

AI 요약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은 19일 '2026년 대학 중심의 평생학습 온라인 공개강좌 활성화 사업' 운영기관 선정 결과를 발표해 현대자동차·한화로보틱스·한국IBM 등 기업이 설계한 AI·로봇 실무 교육을 국민 누구나 비용 부담 없이 제공하고 이수 시 정부 이수증과 해당 기업 명의의 직무능력인증서를 발급한다고 밝혔습니다. 매치업 부문에서는 현대자동차-현대엔지비(제조 AX), 한화로보틱스·아워홈-DGIST(스마트 식품제조), 한국IBM-한국능률협회컨설팅(인공지능·금융 핀테크) 등 3개 연합체가 선정됐고, K-MOOC는 서울대·성균관대 등 20개 대학과 EBS의 석학 강좌 확충으로 이르면 10월 말부터 무료 수강이 가능하다고 했습니다. 주말·저녁 4주 내외 병행 프로그램인 'AI·디지털 30+ 집중캠프'는 동국대·계원예술대 등 5개교가 운영하고 서강대 등 묶음강좌 운영기관과 함께 9월부터 수강할 수 있으며 이수 시 디지털 배지가 발급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