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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교육청, 인공지능 시대 미래형 데이터센터 구축 밑그림 나온다
2026. 5. 19. 오전 11:51

AI 요약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18일 교육청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데이터센터 이전·구축 방안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며 센터 이전·구축 작업에 본격 착수했다고 19일 밝혔습니다. 이번 용역은 1982년 준공된 옛 북제주교육청 건물을 활용 중인 현 데이터센터의 시설 개선과 디지털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추진되며, 지난해 10월 연구용역 추진계획 수립과 정책연구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올해 4월 사단법인 한국건설관리연구원을 수행기관으로 선정해 앞으로 6개월간 현황 조사·운영 모델 및 구축 방안·이전 후보지 분석·총사업비 산출·조직 체계 방안 등 5개 핵심 분야를 중심으로 추진합니다. 도교육청은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시설 안전 취약성을 개선하고 AI·빅데이터 등 고도화되는 디지털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교육정보 기반을 마련하는 한편 타 기관 현장 방문과 디지털 재난 대응 모의훈련 강화 등을 통해 안정성 확보에 나설 계획입니다.









